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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순탄하게 자식 결혼시키는 분들 부럽습니다"

  순탄하게 자식 결혼시키는 분들 부럽습니다  (5) 762 mrs**** 2018-08-08 조회  5266 추천  2 14 년 전 아내와 사별한 사람입니다 . 대학생 ,  고등학생이던 남매와 함께 힘든 시간을 잘 이겨왔지요 . 아내가 힘들게 다 키워놓고 간 자식들이라 ,  제가 한 일은 없습니다만 세상으로 나가는 자식들을 지켜보며 마음을 졸이는 것만으로도 홀로 부모 노릇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   특히 딸아이가 저는 어려웠습니다 . 저도 나름 딸바보 소리 듣던 사람입니다만 ,  그것도 아내가 있을 때 이야기이지 책임지고 이끌어주기에는 ,  제가 너무 무지했지요. 딸의 결혼 적령기를 맞으면서는 더욱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너무 늦기 전에 ,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 사람만 성실하면 허락할 생각으로 ,  그럼 어서 데려와 인사를 시켜라 했는데 , 눈치가 영 이상한 겁니다 . 알고보니 ,  남자 쪽 집안 부모님이 반대를 심하게 하는 모양입니다 . 며느리감이 본인들 눈에 안 찬다는 뻔한 이유로 ...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안 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홀아비 밑에서 자랐다는 것이 문제인지 ,  풍족한 집안이 아니라 그러는 것인지요 . 제가 보기엔 그 댁 아들도 별반 내세울 것이 없는 듯 하던데 그 부모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   제 생각 같아서는 그런 인연은 미련없이 접어버리는 게 맞지 싶습니다 . 환영받고 시집가도 ,  쉽지 않은 것이 결혼생활인데 부모로부터 무시와 거부를 당하면서 어떻게 행복한 결혼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처음에는 남자가 무조건 여자의 말을 들을 것처럼 맹세를 하겠지만 세월이 지나다보면 감정이 식고 ,  원가족인 부모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딸은 ,  그런 현실을 모르는 것인지 ,  단단히 정이 들어버린 것인지 끝까지 그 남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