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시편 122편인 게시물 표시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은 형통합니다(시편 122편).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은 형통합니다 .   [ 시편  122 편 말씀 묵상 ]         필립   얀시란   분이   쓴   책들   중   “Church: Why Bother?”  ( 교회 ,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이란   책이   있습니다 .   그   책에서   저자   필립   얀시는   교회   내의   공동체에   대해서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 “ 기독교   공동체의   근본   토대 ,  곧   하나님의   화목케   하시는   사랑은   세상의   모든   민족 ,  인종 ,  계급 ,  나이 ,  성을   초월한다 .   공동체가   먼저다 .   우리를   갈라놓는   갈등과   문제는   나중이다 .”   교회란   공동체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하나님의   가족인   교회란   그러한   다양성   속에서   일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  “ 모든   것이   다르지만   하나가   같아서   공동체로   뭉쳤을   때   교회란   과연   얼마나   아름다워지는가 !”( 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