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 [ 시편 31 편 15-2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십니까 ? 신뢰의 길이란 무엇입니까 ? 브레넌 매닝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 신뢰의 길이란 , 다 계획되고 정해져 명확히 기술된 미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모호하고 불확실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 다음 걸음은 현 순간의 광야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분별함으로써만 밝혀진다 . 분명하고 확실하고 안전한 세계를 떠나 내 결정을 정당화하거나 미래를 보장할 어떤 합리적 설명도 없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례자의 삶 , 그것이 적나라한 신뢰의 실체다 . 그렇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나님이 이동신호를 보내셨고 , 그분의 임재와 약속을 주셨기 때문이다” ( 인터넷 ). 물론 우리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례자의 삶에는 불안과 불확실함이 지배하던 나날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매닝처럼 어디선가 잔잔한 목소리가 우리를 안심시켰을 때 또한 있었을 것입니다 :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 사 41:10). 하나님의 함께하심보다 더 신뢰를 줄 만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 욥이란 인물은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욥기 13 장 15 절 말씀을 보면 “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뢰 ( 신뢰 ) 하리니” ( 욥 13:15, KJV)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이 얼마나 놀라운 신뢰입니까 ? 자기의 생명보다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하는 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과연 하나님을 욥같이 신뢰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