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 [ 시편 31 편 15-2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십니까 ? 신뢰의 길이란 무엇입니까 ? 브레넌 매닝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 신뢰의 길이란 , 다 계획되고 정해져 명확히 기술된 미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모호하고 불확실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 다음 걸음은 현 순간의 광야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분별함으로써만 밝혀진다 . 분명하고 확실하고 안전한 세계를 떠나 내 결정을 정당화하거나 미래를 보장할 어떤 합리적 설명도 없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례자의 삶 , 그것이 적나라한 신뢰의 실체다 . 그렇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나님이 이동신호를 보내셨고 , 그분의 임재와 약속을 주셨기 때문이다” ( 인터넷 ). 물론 우리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례자의 삶에는 불안과 불확실함이 지배하던 나날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매닝처럼 어디선가 잔잔한 목소리가 우리를 안심시켰을 때 또한 있었을 것입니다 :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 사 41:10). 하나님의 함께하심보다 더 신뢰를 줄 만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 욥이란 인물은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욥기 13 장 15 절 말씀을 보면 “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뢰 ( 신뢰 ) 하리니” ( 욥 13:15, KJV)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이 얼마나 놀라운 신뢰입니까 ? 자기의 생명보다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하는 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과연 하나님을 욥같이 신뢰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