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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았습니다(시편 34편 8절 상반절).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았습니다 .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 시편 34 편 8 절 상반절 ).     지난 주일 (8/18) 승리장로교회 예배 때 저는 승리 찬양대가 하나님께 ‘ 좋으신 하나님 ’ 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   특히 저는 가사 중에 좋으신 하나님은 ‘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 ’ 이시라는 말에 은혜를 받았음 .   “ 아멘 !” 입니다 .   그래서 저는 설교를 시작하면서 “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차 ~ 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 라고 말 ( 선포 ) 했습니다 .   저는 오늘 (8/20) 오전에 화요 가정 예배 설교를 준비했을 때 오늘 본문인 시편 34 편 8 절 상반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   이 말씀은 약 28 년 전에 저와 제 아내가 하나님께 결혼 예배를 드리고 있었을 때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저로 하여금 생각나게 하신 말씀입니다 .   그 때 저는 약 6 개월 전에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서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6 개월이 지나서 결혼하게 되었는지 마치 video 처럼 제 머리에 여러 기억들이 떠올랐었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서 성령님께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게 ( 맛보게 ) 하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 때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   저는 지난 토요일 (8/17) 에 있었던 사랑하는 아들 딜런 (Dillon) 의 결혼식 피로연 때에 식사 기도를 하다가 마음이 뭉클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   그 다음 날 주일 (8/18) 아침에 저는 교회 목양실에서 제가 흘렸던 그 눈물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그것은 다름 아닌 ‘ 감사의 눈물 ’ 이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