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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를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가 함께 모여 진심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밥 한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위선의 유혹...

위선의 유혹 ...   혹시 나는 사랑하는 친구들을 전도함에 있어서 그들과 함께 술집에 있을 때 교회 성도님이 나를 보면 겁이 나서 그 술집에서 나가 버리는가 ?    혹시 나는 인터넷 사역으로 알게 된 동성애자 자매를 다가감에 있어서 그녀와 함께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는 것을 누군가 알게 되서 나를 오해하고 비난할까봐 염려하는가 ?    혹시 나는 인터넷 사역할 때 목사가 주님 안에서 한 자매하고 교제하는 것을 다른 형제 , 자매들이 보고 오해할까봐 염려하는가 ?   혹시 나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 죄인 ' 들과 식탁 교제하는 것을 다른 형제 , 자매들이 보고 수군수군하고 손가락찔할까봐 신경쓰는가 ? ( 참고 : 갈라디아서 2:11-13, 현대인의 성경 )

고립시켜야 합니다.

고립시켜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죄를 범하면서 온 공동체에 나쁜 영향을 까치는 지체와는  영적 교제 뿐만 아니라 식탁 교제까지 끊으므로 고립시킬 필요가 있다 ( 고전 5:11).   그 목적으로 그 / 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므로 말미암아 ( 살후 3:14)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 주님 안에서 형제 , 자매가 한 마음으로 만나서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식탁 교제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 ( 사도행전 2:46, 현대인의 성경 ; 시편 133:1, 새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