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위대한 엄마” 고 심수은 사모님 어제 저는 고 심수은 사모님의 “ 천국 환송 예배 ” 를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서 하나님께 드린 후 예배 때 수은 사모님의 남편인 김준학 목사님이 한 조사를 듣고 , 듣고 또 들으면서 몇 가지 생각들을 적어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3127328958 ]. 오늘은 어제 김준학 목사님이 조사를 하면서 자신의 아내를 “ 위대한 엄마 ” 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면서 수은 사모님이 살아생전에 쓴 귀한 마음의 글들 [ 그녀의 마음의 편지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하셔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3125885480 ] 을 다시 한번 다 읽으면서 왜 그녀가 “ 위대한 엄마 ” 인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 위대한 엄마 ” 고 심수은 사모님은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지우와 하린이와 하음이를 양육한 엄마입니다 . a. “ 입원 준비를 하고 아이들에게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 막내부터 큰애까지 차례로 저를 위해 기도해주고 인사를 나눈 다음 집을 떠나 병원으로 가고 있습니다 . ” b. “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길 노력하겠습니다 . 홀로 있는 시간 하나님 품에 안겨 모든 아픔과 두려움들이 사라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지금까지도 그랬듯 저희 가족이 하나님 더욱 더 사랑하길 기도합니다 . ” c. “ 아이들은 참 순수하고 믿음이 강한 것 같습니다 . 막내 하음이가 어느 날 할머니께 여쭤봅니다 . ‘ 할머니 ~ 죽으면 어디가요 ? ’ 어머님께서 당황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천사를 보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