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팀 켈러의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 대한 오해들 최근 팀 켈러의 책들이 번역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 그러나 관심이 높아진 만큼 팀 켈러의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도 함께 있는 것 같다 . 특히 팀 켈러의 설교가 극단적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라고 비판하는 논문들도 등장하고 , 행동이 강조되지 않아 적용이 없는 설교라는 비판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 필자가 팀 켈러는 아니지만 , 팀 켈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그 비판이 팀 켈러의 설교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 첫 번째 오해 : 그리스도 중심이 아닌 삼위일체 중심적 설교를 해야 한다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가 성경에서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설교할 때 ‘그리스도 일원론’ (Christomonism) 으로 흐를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 ‘그리스도 일원론 설교’란 삼위 하나님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만을 별도로 강조하는 설교를 말한다 . 그렇게 되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분리가 되어서 청중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대체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 물론 , 극단적 그리스도 일원론적 설교는 잘못된 것이다 . 그러나 팀 켈러가 말하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서 ‘그리스도 중심’이라는 말은 그리스도만을 따로 떼어서 설교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Sidney Greidanus) 는 그의 책 ‘구약의 그리스도 ,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이레서원 ) 에서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에서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이 ‘그리스도를 설교함’이라는 의미라고 말한다 . 그리스도를 설교한다는 것은 단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 “간단하게 말해 신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한다는 것은 성육하신 그리스도를 구속사의 전 영역이라는 문맥에서 전파하는 것을 의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