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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여덟 가지 행복 (3): 온유한 자의 복

여덟 가지 행복  (3):  온유한 자의 복     [ 마태복음  5 장  5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 한국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란 말 아시죠 ?   여러분 생각엔 이 속담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실제로 사촌이 땅을 사면 진정 배가 아프십니까 ?   잘 이해가 안되는 속담이라 생각합니다 .   아니 ,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해야지 왜 배 아파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분 ,  사촌이 땅을 사면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   어느 한 인터넷 블로그를 보닌까 이 속담에 대하여 교훈될 만한 글이 있어 여러분과 나눕니다 : “행복은 그냥 자신이 있는 그 자리 ,  그 곳에서 자족함을 느끼는 행위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그러니 샘을 낼 필요도 없고 질투할 필요도 없다.  사촌이 땅을 사도 마찬가지다 .   필요하니까 땅을 샀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그 땅에 농사라도 지어서 이웃과 나눠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또한 얼마나 기쁜가 ?   그 땅을 함께 일구어 주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다면 마음은 더 부자가 되고 행복해질 것이다” ( 인터넷 ).   오늘 본문 마태복음  5 장  5 절을 보십시오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세 번째 행복은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