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이 편지를 쓰는 목적 “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요한일서 1 장 4 절 ; 2 장 1 절 ; 5 장 13 절 ). 금년 2015 년에는 아내와 제가 따로 크리스마스카드를 준비해서 보냈습니다 . 아내는 미국에 있는 친지들과 교회 식구들 및 친구들 , 대학 / 신학교 동문들 등등 보냈고 저는 한국에 있는 친지들과 섬겼던 교회 분들과 인터넷 사역을 통해서 알게 된 지체들에게 편지와 더불어 짧은 메모를 적어 보냈습니다 .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계절에 이렇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고 또한 편지와 메모를 적어 보내면서 제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여러 분들이 저희 가정이 보낸 크리스마스카드 사진을 냉장고에나 벽에 붙여 놓으시고 저희 가정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언젠가 저희 교회 작년에 고 최분남 할머님 집에 방문했을 때 거실 병원 침대 쪽 벽에 저희 가정 크리스마스카드 사진이 붙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양로원에 계셨던 고 임봉희 할머님과 고 김동윤 집사님의 침대 벽에는 제가 저희 가정 크리스마스카드 사진을 붙여 놓곤 하였습니다 . 또한 한국에서 제가 섬겼었던 서현 교회 분들 중 어떤 분들은 저희 크리스마스카드 가정 사진을 냉장고에 붙여 놓으시고 성령님께서 기억나게 하실 때마다 저희 가정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 그래서 저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년에도 크리스마스카드를 편지와 메모와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 동시에 그 분들이 계속해서 저희 가정과 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