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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6) (요한복음 19장 28-30절)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6)     [ 요한복음 19 장 28-30 절 ]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다섯 번째 말씀입니다 : “내가 목마르다” ( 요 19:28).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하나님께서 언약하신대로 다 순종하셔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 시편 69 편 21 절을 응하게 하시려고 “내가 목마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8 절 ). 그 때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 ( 스펀지 같은 것 ) 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 마 27:48; 막 15:36)[ 해면을 우슬초 가지에 매달아 ( 요 19:29, 현대인의 성경 )] 십자가에 못 박혀 계신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는데 그 때는 예수님께서 그 신포도주를 받으셨습니다 ( 요 19:29-30, 현대인의 성경 ). 여기서 예수님을 받으신 “신 포도주”는 ( 식 ) 초였습니다 . 목마르셨던 예수님께서 ( 식 ) 초를 받으셨다는 것은 더 목이 마르셨을 것이고 , 더 힘드셨을 것이며 , 더 죽음에 가까이 이르게 했을 것입니다 . 죤 스토트 (John Stott) 란 학자는 예수님께서 이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죽으셨을 때 몇 초 (1 분도 안 되서 ) 죽으셨다고 말했습니다 ( 스토트 ). 그 정도로 신포도주가 독하고 해로운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여섯 번째 말씀입니다 : “다 이루었다” ( 요 19:30). 성경 요한복음 19 장 30 절을 보십시오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6) (요한복음 19:28-30)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6)     [ 요한복음 19 장 28-30 절 ]     A.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다섯 번째 말씀 : “ 내가 목마르다 ”( 요 19:28). 1.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하나님께서 언약하신대로 다 순종하셔서 “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 “ 성경 ” 시편 69 편 21 절을 응하게 하시려고 “ 내가 목마르다 ” 라고 말씀하셨음 ( 요 19:28). a.     그 때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 ( 스펀지 같은 것 ) 을 가져다가 “ 신 포도주 ”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 마 27:48; 막 15:36)[ 해면을 우슬초 가지에 매달아 ( 요 19:29, 현대인의 성경 )] 십자가에 못 박혀 계신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는데 그 때는 예수님께서 그 신포도주를 받으셨음 ( 요 19:29-30, 현대인의 성경 ). (1)   여기서 예수님을 받으신 “ 신 포도주 ” 는 ( 식 ) 초였음 .   목마르셨던 예수님께서 ( 식 ) 초를 받으셨다는 것은 더 목이 마르셨을 것이고 , 더 힘드셨을 것이며 , 더 죽음에 가까이 이르게 했을 것임 . (a)   죤 스토트 (John Stott) 란 학자는 예수님께서 이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 다 이루었다 ” 고 말씀하시고 죽으셨을 때 몇 초 (1 분도 안 되서 ) 죽으셨다고 말했음 .   그 정도로 신포도주가 독하고 해로운 것이었다는 것임 .   B.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여섯 번째 말씀 : “ 다 이루었다 ”( 요 19:30). 1.     ( 요 19:30)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 a.     ...

예수님의 마지막 한 마디 "다 이루었다"

예수님의 마지막 한 마디 "다 이루었다" 모든 일이 다 완성된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상에서 " 다 이루었다 " 라고 마지막 한 마디 말씀을 하시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 요한복음 19:28, 30, 현대인의 성경 ).  과연 나는 무엇을 이루고자 살고 있으며 , 무엇이 완성된 것을 죽기 전에 보길 원하며 , 나의 마지막 한 마디는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