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जब मैं अपने बच्चों के बारे में सोचता हूँ तो मुझे डर लगता है। (नीतिवचन 5:11-14)

  जब मैं अपने बच्चों के बारे में सोचता हूँ तो मुझे डर लगता है।       “ अपनी ज़िंदगी के आखिर में तुम कराहोगे , जब तुम्हारा शरीर और मांस खत्म हो जाएगा। तुम कहोगे , ‘ मुझे अनुशासन से कितनी नफ़रत थी ! मेरे दिल ने सुधार को कितना ठुकरा दिया ! मैंने अपने टीचरों की बात नहीं मानी और न ही अपने सिखाने वालों की बात सुनी। मैं पूरी सभा के बीच पूरी तरह बर्बाद होने की कगार पर आ गया हूँ ’” ( नीतिवचन 5:11-14) ।     तीन बच्चों के पिता होने के नाते , मुझे एक खास डर लगता है। वह डर यह है कि डायलन , येरी और यीउन — ये तोहफ़े भगवान ने मुझे और मेरी पत्नी को दिए हैं — कहीं अपनी टीनएज में भटक न जाएँ। शायद मुझे ऐसा इसलिए लगता है क्योंकि मैं खुद अपनी टीनएज में रास्ते से भटक गया था। फिर भी , उससे भी बड़ा डर यह है कि कहीं ये तीनों बच्चे जीसस को धोखा न दे दें और अपना विश्वास और चर्च छोड़ न दें। यह मेरे लिए सच में एक ऐसा ...

부활하신 예수님 (요한복음 20장 1-10절)

부활하신 예수님     [ 요한복음 20 장 1-10 절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은 사복음서 ( 마태 / 마가 / 누가 / 요한복음 ) 에 다 기록돼 있습니다 .   오늘은 요한복음 20 장 1-10 절 말씀 중심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고 다음 주 수요예배 때에는 마태복음 28 장 말씀 중심으로 증언하고자 합니다 .   오늘 본문 요한복음 20 장 1 절을 보십시오 : “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   여기서 “ 안식 후 첫날 ” 이란 그 때 안식일이 토요일이었으니까 그 다음 날은 일요일 , 즉 주일입니다 .   성경은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 막달라 마리아 ” 가 예수님의 무덤에 왔다고 기록돼 있는데 마태 / 마가 / 누가복음을 보면 그녀 외에도 적어도 4 명의 여자들이 막달라 마리아와 동행했습니다 [“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 마 28:1), “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 ”( 막 16:1), “ 이 여자들 ”( 눅 24:1), 즉 “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 ”(23:55)].   예수님의 무덤을 단단히 막고 봉인하고 있었던 ( 마 27:66, 현대인의 성경 ) “ 돌 ”( 요 20:1) 은 큰 돌로서 예수님의 무덤 문을 막은 큰 문짝 같은 돌이었습니다 .   결코 여자들 4 명으로는 도저히 옮겨 놓을 수 없을 정도의 큰 돌이었습니다 .   그런데 왜 주님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 돌을 옮겨 놓았을까요 ?( 마 28:2)   그 이유는 빈 무덤을 알려주기 ( 증언하기 ) 위해서입니다 .   즉 , 빈 무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증언하기 위해서입니다 .   오늘 본문 요한복음 20 장 2 절을 보십시오 : “ 시몬 베...

부활하신 예수님 (요한복음 20:1-10)

부활하신 예수님     [ 요한복음 20 장 1-10 절 ]     A.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은 사복음서 ( 마태 / 마가 / 누가 / 요한복음 ) 에 다 기록돼 있음 .         오늘은 요한복음 20 장 1-10 절 말씀 중심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고         다음 주 수요예배 때에는 마태복음 28 장 말씀 중심으로 증언하고자 함 . 1.   ( 요 20:1) “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 a.    여기서 “ 안식 후 첫날 ” 이란 그 때 안식일이 토요일이었으니까 그 다음 날은 일요일 , 즉 주일임 . b.    여기서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 막달라 마리아 ” 가 예수님의 무덤에 왔다고 기록돼 있는데 마태 / 마가 / 누가복음을 보면 그녀 외에도 적어도 4 명의 여자들이 막달라 마리아와 동행했음 [“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 마 28:1), “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 ”( 막 16:1), “ 이 여자들 ”( 눅 24:1), 즉 “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 ”(23:55)]. c.     여기서 예수님의 무덤을 단단히 막고 봉인하고 있었던 ( 마 27:66, 현대인의 성경 ) “ 돌 ”( 요 20:1) 은 큰 돌로서 예수님의 무덤 문을 막은 큰 문짝 같은 돌이었음 .   결코 여자들 4 명으로는 도저히 옮겨 놓을 수 없을 정도의 큰 돌이었음 . (1) 그런데 왜 주님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 돌을 옮겨 놓았을까요 ?( 마 28:2) (a)         그 이유는 빈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