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의 길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 시편 37 편 23-40 절 말씀 묵상 ] 과연 저와 여러분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가 있 습니까 ? 이 감사 계절에 감사 편지를 쓰면서 접한 소식입니다 . 웨스트 민스터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했었던 목사님의 사모님이 위암 말기라는 소식을 저는 접해 들었습니 다 . 함께 아파하고자 , 그리고 아픈 마음으로 기도하고자 천국에 이미 간 저희 첫째 아기 주영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그 때 주영이도 감사의 달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병원에서 발견하여서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감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이 김 목사님 부부도 어떻게 감사의 달에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접하게 되었는지 조금 그 아픔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 듣기로는 김목사님이 섬기는 교회가 이번 주일 각자가 감사의 제목을 가지고 와서 간증을 하는 것 같은데 김 목사님은 월요일 병원에 가시면서 적어도 하나님께서 수술케 하시겠지라고 감사 제목을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 근데 지금은 장례 준비도 생각하시면서 오늘부터 금식기도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 이럴 때에 우리가 자주 생각하고 나누는 성경구절 중 하나는 욥기 23 장 10 절 말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 이 말씀을 생각할 때 주로 후반부인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를 많이 묵상하게 되었 습 니다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라는 말씀은 거의 깊이 묵상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전지하신 하나님이 우리 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