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 하늘 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땅에 있는 우리 육체의 집이 무너지면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의 영원한 집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압니다 . 우리는 이 육체의 집에서 탄식하며 하늘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4 장 8 절 -5 장 2 절 ). 이번 주 월요일 오전 10 시에 다우니 (Downey) 에 있는 가주 장의사에서 고 안정순 사모님의 입관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 제가 고인 사모님을 직접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그 분의 막내 따님이 제 대학교 후배여서 함께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평안히 잠드셨기에 조금이나마 후배 자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허락을 받고 입관 예배에 참여하여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 예배 주보와 조사와 설교 및 고인의 동영상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고 안정순 사모님에게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흥미로웠던 점들은 고인도 제 아버님처럼 1935 년도 생이시고 , 미국도 저희 가정처럼 1980 년도에 이미 오셨고 , 고인의 아버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