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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가 해야 할 일들

                     우리가 해야 할 일들   [ 잠언  24 장  10-2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지난 주 유 권사님 옆에 앉아 있었던 꼬마 아이 기억나시나요 ?   그 꼬마가 유 선교사님 부부의 손주인데 아마 유 권사님께서 그 손주에게 집에 가셔서 나중에 아이가 잠들기 전에 성경책을 읽어 드리고 기도하시면서 아이에게 수요기도회 때 제가 설교한 내용 중 무엇이 기억나는지 물으신 것 같습니다 .   그랬더니 그 아이가  ‘ 지혜가 무기보다 낫다 ’ 라고 말하더랍니다 .  하하 .   그 말씀은 우리가 묵상한 전도서  9 장  18 절 상반절의 말씀입니다 .   혹시 여러분 중에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묵상한 잠언  24 장  1-9 절 말씀 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까 ?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을 것 같아 잠깐 지난  2 주 동안 우리가 잠언  24 장  1-9 절 말씀 중심으로 지혜 있는 자는 어떻게 행하는지 한  3 가지로 이미 받은 교훈을 좀 복습하고자 합니다 : (1)  첫째로 ,  지혜 있는 자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1 절 ), (2)  둘째로 ,  지혜 있는 자는 자기 집을 견고하게 세웁니다 (3 절 ), (3)  셋째로 ,  지혜 있는 자는 전략으로 싸워 승리합니다 (6 절 ).   저는 오늘 본문 잠언  24 장  10-20 절 말씀 중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한  6 가지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바라기는 이  6 가지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     “ 악한   자여   의인의   집을   엿보지   말며   그가   쉬는   처소를   헐지   말지니라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 ( 잠언  24 장  15-16 절 ).                  이번 주 뉴스를 통하여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환자인 미국인 의료 선교사 켄트 브랜틀리 (33 살 ) 가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 대학병원으로 앰브런스를 타고 도착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았더니 앰브런스에서 내린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브랜틀리 의사였습니다 .   저는 그가 그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   지난 달  7 월  31 일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경을 헤매던 그가 미국에 있는 아내에게 작별 전화까지 했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감사했습니다 .    그가  2013 년 라이베리아로 의료선교를 떠나기 석달 전  “ 힘든 날이 오면 저는 다시 하나님의 소명을 마음에 되새길 겁니다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가 지난 해  7 월 미국 인디애나주 사우스이스턴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한 말이 음성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