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ea of a contrite heart—worshipping while beating one’s chest, acknowledging that one cannot live without God’s grace each day: “God, have mercy on me, for I am a sinner.” “To some who were confident of their own righteousness and looked down on everyone else, Jesus told this parable: ‘Two men went up to the temple to pray,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tax collector. The Pharisee stood by himself and prayed: “God, I thank you that I am not like other people—robbers, evildoers, adulterers—or even like this tax collector. I fast twice a week and give a tenth of all I get.” But the tax collector stood at a distance. He would not even look up to heaven, but beat his breast and said,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all those who exalt themselves will be humbled, and those who humble themselves will be exalted’”...
가장 지혜로운 삶 ? [ 잠언 30 장 18-3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저는 제 아들 딜런을 위하여 기도할 때 그의 이름의 뜻대로 신실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 계속해서 기도해 오다가 몇년 전에 둘째 예리의 일로 인하여 예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 시작하다가 예리 뿐만 아니라 막둥이 예은이나 첫째 딜런을 위해서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 아마도 그 큰 이유 중 하나는 제 자신이 지혜가 부족하기에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약 1:5) 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제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죄악된 세상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함을 깨닫게 해주고 계시기에 저는 제 자신 뿐만 아니라 저의 세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서도 저는 솔로몬의 마지막 인생에 우상숭배의 큰 죄를 범한 것을 생각할 때 저와 제 자녀들이나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이 땅에 사는 동안 신실하게 지혜로운 삶을 사는게 참 중요하는 생각입니다 . 그러면 과연 지혜로운 삶은 무엇일까요 ? 오늘 본문 잠언 30 장 24 절을 보면 성경은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4 동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말씀 중심으로 “ 가장 지혜로운 삶 ” 이란 제목을 걸고 오늘 본문 잠언 30 장 18-33 절 말씀 중심으로 성경에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가장 지혜로운 삶은 무엇인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