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제임스의 노래 : 광야에서 부르는 찬양 “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 ( 시편 63 편 3 절 ). 오늘 이렇게 찬양의 밤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저희 교회 한국어 사역 찬양 팀에서 이렇게 ‘ 찬양의 밤 ’ 을 준비해서 여러분과 함께 마음 것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오늘 이 찬양을 밤을 위하여 준비하신 사랑하는 형제 , 자매님들을 생각할 때 저는 오늘 찬양은 “ 광야에서 부르는 찬양 ”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물론 그들이 지금 우리의 눈으로 볼 때 광야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그들은 도시 한복판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왠지 저는 그들의 마음을 바라볼 때 광야와 같은 메마른 곳에서도 참된 오아시스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자 애써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광야에서 부르는 찬양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이 광야에서 부르는 찬양은 마치 오늘 성경 본문인 시편 63 편 3 절에 나오는 다윗이 환난과 핍박 중에서 광야를 성소 ( 예배당 ) 으로 삼고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인하여 주님을 찬양하였던 것처럼 오늘 이 저녁에 찬양을 준비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랑하는 형제 , 자매님들은 주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 찬양의 밤을 생각하면서 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제 인생을 여섯 개의 찬양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 저는 소이 교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