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주님의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로 기꺼이 부르고 즐겁게 하시며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는 말을 저희로 항상 하게하소서” [( 현대인의 성경 ) “나의 무죄가 판명되는 것을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쁨의 함성을 올리게 하시고 그들이 항상 '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 그는 자기 종들의 성공을 기뻐하신다 !' 하고 외치게 하소서” ]( 시편 35 편 27 절 ). 성경 시편 35 편 27 절은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 그는 자기 종들의 성공을 기뻐하신다 ! ”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는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씀 중심으로 ‘주님의 종의 형통 ( 성공 ) 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 ’라는 제목 아래 저 같은 미련하고 죄 많은 목사를 주님께서 어떻게 형통 ( 성공 ) 케 하고 계신지를 말씀 중심으로 제 삶을 뒤돌아보면서 글로나마 적어 내려가면서 ‘저 같은 목사의 형통 ( 성공 ) 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시다’고 믿음으로 신앙고백하기를 기원합니다 . 저는 다음 주 수요일 10 월 6 일이면 여기 미국 나이로 54 세가 됩니다 . 저는 종종 새벽기도회 때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큰 은혜를 기억하고자 제 삶을 뒤돌아보곤 했을 때 제 인생을 한 5 단계로 나눠서 생각하곤했습니다 : (1) 첫 번째 단계는 , 1967 년 10 월 6 일에 태어나서 12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