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나 같이 고집 센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 하나님께서는 고집 센 이스라엘 백성과 잠시라도 함께 간다면 그들을 아주 없애 버릴지도 모르기에 그들과 함께 가나안 땅으로 가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33:3, 5, 현대인의 성경 ). 그러자 하나님의 종 모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 "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거든 이 곳에서 우리를 보내지 마소서 . 주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나와 주의 백성이 주 앞에서 은총 입은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야만 나와 주의 백성이 세상의 다른 민족과 구별이 됩니다 "(15-16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 " 네가 내 앞에서 은총을 입었고 내가 너를 잘 알고 있으니 네 요구대로 내가 다 들어주겠다 "(17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나 같이 고집 센 하나님의 자녀와 항상 함께 하시사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 덕분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또한 저는 모세처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야만 내가 세상의 다른 사람과 구별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나 같이 고집 센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하나님께서 나를 제일 잘 아시기에 내 요구를 다 들어주시니 그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풍족한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