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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참고 기다리라!

참고 기다리라 !     "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 ( 시편  37 편 7 절 ).                          기독교인으로서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기독교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사람 중심으로 하던지 아니면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람 중심으로 하는 사업인이나 직장인은 한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시편 37 편에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1)  첫째로 ,  행악자로 인하여 불평하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 ( 시기 ) 합니다 (1 절 ).  그 이유는 악인의 길이 형통하기 때문입니다 (7 절 ).  그들은  " 악한 꾀 " 를 써서 세상적으로 성공하기 때문에 의인은 불평하며 시기하는 죄를 범하기 쉽습니다 .  경쟁 사회에서 비교의식을 물리치지 못하고 의인의 고통과 악인의 형통 고민 가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기보다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악인의 형통에 대하여 하나님께 불평하며 시기할 수 있습니다 .  (2)  둘째로 ,  하나님을 향하여 분노합니다 (8 절 ).  악인의 형통에 대한 불평과 시기는 결국 하나님을 향하여 분노하는데까지 이르게 만듭니다 .  그것은 결국  " 행악에 치우칠 뿐 " 입니다 (8 절 ).  행악자를 향하였던 불평과 시기는 그들을 향하여 분노에서 끊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분노로 발전되기 쉽습니다 .  기독교 사업가들이나 직장인들의 분노를 깊이 살펴보면 과연 하나님께 향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