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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총체적 칭의론 (30) (롬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30)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우리가 “ 총체적 칭의론 ” 란 대주제 아래 로마서 1 장 18 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 오고 있음 . 1.     우리가 “ 총체적 칭의론 ” 이란 대주제 아래 8 가지 소주제를 이미 묵상했는데 그 8 번째 소주제가 바로 “ 칭의의 결과 ”(12 가지 ) 였음 ( 롬 5:1-11). a.     그리고 우리가 지난 주 수요예배 때부터 “ 칭의의 확증 ” 이라는 아홉 번째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2-21 절 말씀을 묵상하기 시작했음 . (1)   그 첫 번째로 우리가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로마서 5 장 12 절 말씀을 묵상했음 ( 첫 번째 칭의의 확증 ).   B.   B. 오늘은 두 번째 칭의의 확증으로 로마서 5 장 13-14 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자 함 : “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 1.     이 말씀은 그 전 절인 로마서 5 장 12 절을 보충 설명하는 말씀으로서 성경은 “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 ” 다 고 말씀하고 있음 (13 절 ). a.     여기서 “ 죄 ” 란 칭의의 반대로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

총체적 칭의론 (29) (로마서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29)         [ 로마서 5 장 12-21 절 ]     오늘 본문 로마서 5 장 12-21 절은 칭의와 관계가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 칭의의 확증 ” 을 보여줍니다 .   로마서 5 장 8 절 말씀입니다 :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 한 사람 ”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을 때에 (12 절 ) “ 한 분 예수 그리스도 ”(17 절 ) 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8 절 ).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형벌을 대신 받으시사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구체적이며 확실하게 나타내셨습니다 .   로마서 5 장 12-21 절에서 칭의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 칭의의 확증 ” 이란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2-21 절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오늘은 첫 번째 칭의의 확증을 로마서 5 장 12 절 중심으로 생각하고자 합니다 : “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우리가 총체적인 칭의론을 묵상하기 시작하면서 로마서 3 장 23 절에 근거하여 칭의의 필요성을 배웠습니다 :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우리 모두가 칭의가 필요한 이유는 “ 모든 사람 ” 이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 모든 사람...

총체적 칭의론 (29) (롬 5장 12-21절)

총체적 칭의론 (29)         [ 로마서 5 장 12-21 절 ]     A.   A. 오늘 본문 로마서 5 장 12-21 절은 칭의와 관계가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 칭의의 확증 ” 을 보여줌 . 1.     ( 롬 5:8 )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a.     “ 한 사람 ”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을 때에 (12 절 ) “ 한 분 예수 그리스도 ”(17 절 ) 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음 (8 절 ) . (1)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형벌을 대신 받으시사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구체적이며 확실하게 나타내셨음 . (a)   로마서 5 장 12-21 절에서 칭의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음 .   B.   B. 오늘부터 “ 칭의의 확증 ” 이란 소주제 아래 로마서 5 장 12-21 절을 묵상하고자 함 .          오늘은 첫 번째 칭의의 확증 을 로마서 5 장 12 절 중심으로 생각하고자 함 : “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1.     우리가 총체적인 칭의론을 묵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