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위기는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 “… 대왕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는 말을 듣고 몹시 화를 낸 느부갓네살 왕은 “ 바벨론의 박사들을 모조리 죽이라 ” 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 그의 명령이 떨어지자 궁중에서는 다니엘과 그의 3 명의 친구들도 찾고 있었습니다 . 그 때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의 경호대장인 아리옥을 만나게 되었는데 “ 그에게 아주 지혜로운 말로 왕이 어째서 그처럼 가혹한 명령을 내렸는지 묻 ” 고 그에게 “ 왕에게 가서 꿈을 해몽할 수 있도록 얼마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 ” 케 했습니다 . 그런 후 다니엘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 자기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 그 일을 설명하고 그들이 바빌론에 있는 다른 박사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고 이 비밀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 고 말했습니다 ( 다니엘 2:11-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잠언 13 장 14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 “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과 같아서 사람을 죽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 하나님께서 죽음의 위기 가운데 있었던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시사 매우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하게 하셨습니다 . 그 지혜로운 행동이란 다니엘은 3 명의 친구들과 함께 ‘ 하나님께 기도한 것 ’ 입니다 . 위기는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