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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또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또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과 시간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십니다 .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는 세상이 노아의 시대와 같을 것입니다 .   홍수 이전 사람들은 노아가 배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쓸어버릴 때까지도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도 그럴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또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마태복음 24:36-39, 42-4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의 평화를 강물처럼 넘치게 하시고 ...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의 평화를 강물처럼 넘치게 하시고 ...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의 평화를 강물처럼 넘치게 하시고 온 세계의 재물이 우리에게 홍수처럼 쏟아져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66:12, 현대인의 성경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악인들의 운명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악인들의 운명입니다.  하늘이 악인의 죄를 드러낼 것이요 땅이 그를 대적하여 증언할 것이며 그의 재산은 하나님의 분노의 홍수에 떠내려 가고 말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악인들의 운명입니다 ( 욥기 20:27-29,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도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도 ... 지혜로운 아비가일이 다윗을 맞으러 나가지 않았더라면 “ 나발의 집안 사람 중 내일 아침까지 살아남을 자는 한 사람도 없을 ” 뻔 했을 정도였는데 그녀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의 남편 나발은 큰 잔치를 벌여 놓고 술을 잔뜩 먹고 취해 있었습니다 ( 사무엘상 25:34, 36,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도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 ” 했던 것과 같은 것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마태복음 24:38-39).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지체없이 순종해야 하는데 ...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지체없이 순종해야 하는데 ...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명하셨고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은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경고를 받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지체없이 배를 만들었습니다 ( 창세기 6:14-16, 22; 히브리서 11:7, 현대인의 성경 ).   노아가 배를 만드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 베드로전서 3:20, 현대인의 성경 ).   그 결과 홍수 때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 베드로전서 3:20,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그는 세상에 죄가 있음을 선언하였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 히브리서 11:7, 현대인의 성경 ).

말만 하는 사람, 실천을 하는 사람?

말만 하는 사람, 실천을 하는 사람?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은 그 실천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입으로만 " 주님 , 주님 " 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맨 땅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아 홍수가 밀어닥치면  그런 집은 곧 무너져 크게 파괴되고 말지만 ,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아  홍수가 나서 흙탕물이 그 집에 세차게 부딪쳐도  튼튼하게 잘 지었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 누가복음 6:44, 46-49,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