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6월 27, 2022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인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오히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기에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여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요한일서 2:11, 현대인의 성경).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계명 눈 마22:39 말씀 무지 미워함 불순종 사랑 어두움 어디로 예수님 요일2:11 이웃 짧은 말씀 묵상 형제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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