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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6월 27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서로에게 문자나 카톡 메시지나 이 메일이나 전화 등을 해야합니다(참고: 요한일서 2:1,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화목 제물이 되셨습니다(요한일서 2:1-2,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주님을 안다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요한일서 2:3,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있다면 우리는 거짓말장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요한일서 2:4,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주님 안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참으로 우리 속에서 온전하게 되는 것을 보면 됩니다(요한일서 2:5,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안에 산다고 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것과 똑같이 살아야 합니다(요한일서 2:6, 현대인의 성경).

 

빛 가운데 산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므로 아직도 어두움 속에 사는 사람은 자기 속에 거리낌이 있어야 합니다(요한일서 2:9-10,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계명인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오히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기에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여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요한일서 2:11,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마귀를 이겨야 합니다(요한일서 2:14, 현대인의 성경).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눈의 욕심과 삶에 대한 자랑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의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요한일서 2:15-1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눈의 욕심과 삶에 대한 자랑도 다 지나간다는 것을 알고 이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요한일서 2:15-1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있는 자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뜻을 행합니다(요한일서 2:16-17,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지금은 마지막 때임을 아는 이유는 거룩하신 하나님에게서 성령님을 받아 이미 많은 그리스도의 원수들이 나타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요한일서 2:18, 20, 현대인의 성경).

 

거짓말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원수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입니다(요한일서 2:22, 현대인의 성경).

 

성령님의 가르치심은 참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이 가르치신 대로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해야 합니다(요한일서 2:27, 현대인의 성경).

 

성령님의 가르치신 대로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하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떳떳이 그분을 뵙게 될 것입니다(요한일서 2:27-2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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