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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인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 마태복음 22:39) 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오히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기에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여 그는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 요한일서 2:1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