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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4. 6. 25.)

짧은 말씀 묵상

 

 

 

교회의 젊은이들이 순금처럼 소중한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들이 흔한 질그릇처럼 되지 않길 바랍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4:2, 현대인의 성경).

 

교회의 어린 아이들이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구하지만 복음을 전해주는 자가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예레미야 4:4, 현대인의 성경; 요한복음 6:48).

 

교회 안에서 맛있는 영적 음식을 먹던 자들이 이제는 교회 밖인 거리에서 처량한 신세가 되지 않았나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5, 현대인의 성경)

 

혹시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의 죄가 성경에 나오는 소돔 사람들의 죄보다 크지 않나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6, 현대인의 성경)

 

이젠 아무도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아볼 없게 되지 않았나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8, 현대인의 성경)

 

혹시 지금 교회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때문에 교회 안에 이런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13, 현대인의 성경)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교회에서 떠나 교회 교회 방황하는 그들을 반겨 주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15, 현대인의 성경)

 

혹시 지금 세상 사람들이 목사님들을 존경하지 않고 장로님들을 대우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예레미야 애가 4:16, 현대인의 성경)

 

만일 지금 우리가 구원하지도 못할 사람에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면 우리는 쓸데없는 도움을 바라다가 우리 눈이 쇠약해질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4:17,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원수인 마귀는 우리를 일일이 살피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를 넘어트리고 우리를 함정에 빠지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보호하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참고: 예레미야 애가 4:18-20, 현대인의 성경).

 

마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허물을 드러내시고 우리의 죄악을 벌하셔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참고: 예레미야 애가 4:22)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우리의 허물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찔림을 받으셨고 우리의 죄악 때문에 상함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신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3: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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