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저는 선물 받은 하나님의 귀한 말씀들이 적힌 이 카드의 말씀들 중 예레미야 29장 11절 말씀을 묵상할 때 ...

제일 첫째로 생각하게 된 것은 '말씀의 충족성'(the sufficiency of the Scripture)입니다.  즉,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면 충분해'입니다. 마태복음 8장 8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장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내 집에까지 오시게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나으라는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현대인의 성경).  저는 주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로 그 때 그 때 가정의 위기와 목회의 위기를 견더내게 하셨고 지금이나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제가 가정의 위기 때 은혜 받은 말씀은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기전에 은혜 받은 시편 63편 3절 말씀과 셋째(지금은 둘째) 딸이 매우 힘들었을 때 은혜 받은 베드로전서 5장 10절 말씀입니다.  제가 목회의 위기 때 붙잡게 하신 말씀은 마태복음 16장 18절입니다.  이 주님의 약속의 말씀들은 제 영혼을 소성시켰으며 부흥케하였습니다.

둘째로 생각하게 된 것은 '하나님은 나를 향한 생각을 아신다'는 것입니다("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욥기 23장 10절 개역한글 말씀입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저는 욥처럼 제가 가는 길을 모를뿐만 아니라 몰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오직 주님만이 나의 가는 길을 정확히 알고 계신다는 사실로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셋째로 생각하게 된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평안과 미래와 희망이지 재앙이 아니다'입니다("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저는 "평안"이란 단어를 생각할 때 제 장인 어르신이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면서도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생각납니다.  특히 후렴 가사인 "내 영혼 평안해"(it is well with my soul)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그분은 육신으로는 분명히 고통을 당하고 계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세상이 줄 수없고 오직 주님만이 주시는 신적 평강(divine peace)을 누리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비록 사람들은 제 장인 어르신이 삶의 질(the quality of life)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제가 볼 때에는 그분은 삶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life)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삶의 아름다움은 재앙과 같은 질병 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신 것입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에게는 미래와 희망이 있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미래가 전혀 안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에 쳐해있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하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