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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관하여 (2): 광야의 축복 (합 3:17-18)

https://youtube.com/shorts/ev9_B0Ux-Lc?si=cLHtN5jZCprfXot9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0)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0)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3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첫번째로 ,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 사랑 ( 을 ) 받는 형제’입니다 ( 골 4:7, 9).   두번째 공통점은 , 그들은 ‘ 신실한 형제’ 또는 ‘ 신실한 일꾼’이라는 것입니다 (7, 9 절 ). 여기서 “ 신실”이란 “’ 하나님의 비밀’곧 , 복음을 맡은 사역자의 유일한 자격”임이다 .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4 장 1-2 절에서 “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 ( 신실 ) 이니라 " 고 말씀하였습니다 . 주님의 일군의 신실은 적어도 3 가지라로 호크마는 말하고 있습니다 : (1) “ 복음에 신실함이니 ,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복음을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보수하여 전함이고 ( 고후 2:17), (2) 인격 생활에 있어서 진실하여 거짓이 없는 것이고 ( 고후 1:18-20), (3)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다가 고통과 난관을 당하여도 변절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 엡 6:24).    

“다 내가 빚진 자” (로마서 1장 14-15절)

“ 다 내가 빚진 자 ”         [ 로마서 1 장 14-15 절 ]     로마서 1 장 14-15 절 말씀입니다 : “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사도 바울은 누구에게 “ 다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했습니까 ?   여기서 “ 다 ” 란 “ 헬라인 ”, “ 야만인 ”, “ 지혜 있는 자 ”, “ 어리석은 자 ” 를 말씀합니다 .   그러므로 바울은 그 모든 사람들에게 “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은 그 모든 사람에게 무슨 빚을 졌습니까 ?   그는 “ 복음 ” 의 빚을 졌습니다 (15 절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4 절 말씀입니다 : “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사도 바울은 “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 ” 다 [ 부탁받았다 ( 개역한글 )] 고 말씀했습니다 .   어떻게 그는 복음을 위탁받았습니까 ?   하나님께서 바울을 옳게 여기셨기에 그에게 복음을 위탁하신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이 옳은 것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   그 ( 사울 ) 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 ( 핍박 ) 했습니다 ( 빌 3:6).   그는 “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