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사복음서 ) ( 결론 ) 우리는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야 합니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 빌 3:8).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십니다 ( 요 1:14). 그 “말씀”이 되신 예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요 ( 출 3:14)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 요 1:1).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 ).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신 성품 ( 속성 ) 을 계시고 또한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십니다 . 성경은 성부 하나님 , 성자 예수님 , 성령님은 다 하나님이시요 , 다 동등하시며 ,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성경은 성부 , 성자 , 성령 하나님은 삼위가 되시고 또한 하나가 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말씀”이신 하나님 , 시작이 없으신 완전하신 하나님이시요 완전하신 사람이시요 영원하신 사람이신 예수님께서는 성령님께서 잉태케 하시사 여자의 후손인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육신” ( 사람 ) 이 되셨습니다 . 그 목적은 우리 가운데 거하시려고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기 위해서와 화목 제물이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는 시작 ( 탄생 ) 과 끝 ( 죽으심 ) 이 있으셨습니다 . 그 목적은 이 땅에서 시작과 끝이 있는 우리 , 더 나아가서 영적으로 죽었고 영원히 죽었던 우리에게 시작과 끝이 없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영원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