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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괴로움은 기회입니다. (3) (이사야 53:7~9)

"말씀은 침묵으로 이끌고 침묵은 말씀으로 이끈다. 말씀은 침묵 안에서 태어나고 침묵은 말씀에 대한 가장 깊은 반응이다.” “침묵 속에 들어가 세상의 시끄럽고 귀찮은 잡다한 음성을 따돌리고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작고 친밀한 음성을 가려듣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과감히 고독을 끌어안고 침묵을 벗 삼는다면 우리는 그 음성을 알게 된다”(헨리 나우웬). https://youtu.be/Bg8-0H2UvWc?si=bUI9lPzXd_EXJvyC

고독과 침묵

고독과 침묵  ' 고독은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고  침묵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 ( 나우웬 ).

고독

고독   " 고독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뿐 아니라  자신의 참 자아를 만난다 ." " 고독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 ?   우리를 ' 내 사랑하는 자 ' 라고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그 고독 속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헨리 나우웬 , " 삶의 영성 "]

"내 사랑하는 자"

"내 사랑하는 자" " 우리도 하나님과 단둘이 있어야 한다 .   고독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 ?  우리를 ' 내 사랑하는 자 ' 라고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그 고독 속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기도란 그 음성을 내 존재의 중심으로 듣고 내 삶 전체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  ' 나는 누구인가 ?'  ' 사랑받는 존재다 .'"   [ 헨리 나우웬 , " 삶의 영성 "]

고독과 침묵

  " 만일 단순히 고독이 분주한 일에서의 도피이고 ,  침묵이 시끄러운 환경으로부터의 도피라 한다면 고독과 침묵은 쉽게 매우 자기 중심적인 금욕주의의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하지만 고독과 침묵은 기도를 위한   것이다 "                                                     ( 헨리 나우웬 , " 마음의 길 ")     --------------------------------------------------   헨리 나우웬 은 그의 책   “마음의 길”이란 책에서  4 세기와  5 세기 이집트 사막에서 살았던 사막의 교부들의 사막의 영성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이 사막의 교부들은   고독을 홀로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으로 생각했으며 침묵은 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는 것으로 생각 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 마음에 다가오는 글입니다 .  계속 제 머리에 멤돌고 있는 글입니다 .    언 젠가 헨리 나우웬의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  외로운 광야를 고독의 동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도전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  여기서 외로움과 고독의 다른 점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볼 때에 외로움은 홀로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