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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쉬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7) (골 1:9-14)

저는 가정 안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자 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가정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공동체로 더욱더 세움 받길 기원합니다. 저와 제 아내가 먼저 부부 관계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부부 답게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가므로 한 마음이 점진적으로 되고, 제 뜻이나 제 아내의 뜻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한 뜻에 서서 부부가 함께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길 기원합니다(빌1:27). 비록 사탄이 저희 부부 관계를 수시로 공격하고 있지만 이 영적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싸워 날마다 승리하는 부부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28절). 그리고 부부가 함께 가정사역이나 교회 사역이나 인터넷 사역이나 마라톤 사역 등등을 하면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작은 고난이 있다할지라도 그 고난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면서 섬기고 싶습니다(29절). 그리할 때 주님께서 저희 부부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중심된 부부로 견고히 세워주시사 세 자녀들인 딜런, 예리, 예은이에게 복음을 빛을 비추길 기원합니다. 그래서 그들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Z4wb6tfX_I8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마땅히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고 또한 그 권리를 누릴 수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된다면 그 권리를 주장하고 누리는 것도 참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권리 누림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현대인의 성경 ).

믿음이 성숙한 자는 ...

믿음이 성숙한 자는 ...  믿음이 성숙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를 실족하게 하지 않습니다 ( 고전 8:13).   믿음이 성숙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에게 장애가 되지 않고자 애씁니다 .   믿음이 성숙한 자는  자기의 권리를 쓰지 않고 모든 일에 참아서라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고자 애씁니다 (9:12).

권리를 쓰지 않고 참는 목적

권리를 쓰지 않고 참는 목적 우리는  우리를 비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쓰지 않고  오히려 범사에 참아야 합니다 .   그 목적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고린도전서 9:12).   지금 혹시 우리는  참지 못하고  우리 권리를 남용하므로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있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을  명백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복음은 결코 변해서는 아니됩니다 ( 갈라디아서 1:7). 그러나 그 복음의 합당하지 못한 우리의 삶은 변해야 합니다 ( 빌립보서 1:27).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란? (1)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란 ? (1)     “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 ( 빌립보서  1 장  27 절 ).              여러분 ,  여러분이 사랑하는 자녀를 생각할 때 기도하며 기대하는 마음이 있지 않으십니까 ?   그 마음 중 하나는 아마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 화목하게 지내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   어느 부모님들도 죽기 전에 자신들이 자녀들이 서로 싸우고 다투는 것을 보는 것을 원하는 분들은 한분도 없으실 것입니다 .   모든 부모님들은 자기들의 자녀들이 서로 화목하게 사랑하면서 잘 지내는 모습을 다 보고 싶으실 것입니다 .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신앙의 아버지로서 저의 세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기대하는 것은 세 자녀들 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무럭 무럭 자라나 함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면서 함께  힘을 합쳐서 주님의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한 교회에서 함께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우면서 주님의 일을 하면 좋겠지만 나중에 결혼하여 각자 다른 교회에서 섬기면서 주님의 일을 한다 할찌라도 세 자녀 부부가 간접적으로라도 서로 도우면서 주님의 일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이 바램을 저도 언젠가는 제 세 자녀들에게 말하려고 합니다 .                  오늘 본문 빌립보서  1 장  27 절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