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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형 요나단의 사랑 (삼하 1장 26절)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형제 사랑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자기를 향한 요나단의 사랑을 다윗은 '심히 아름답다', '여인의 사랑보다 깊다'고 애도했습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어떻게 사랑했기에 다윗이 그리 말했을까요? https://youtu.be/rTTqEQFEJjY 

형 요나단의 사랑 (삼하 1장 26절)

형 요나단의 사랑         “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 현대인의 성경 ) “ 내 형제 요나단이여 , 내가 그대를 위해 슬퍼하노라 . 그대는 나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웠던고 !   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이 여인의 사랑보다 깊지 않았던가 !]( 사무엘하 1 장 26 절 ).                 저는 “ 형제 사랑 ” 을 생각할 때 시편 133 편 1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현대인의 성경 ) “ 형제들이 함께 어울려 의좋게 사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형제 사랑은 형제들이 함께 의좋게 사는 것입니다 .   여기서 ‘ 의좋게 산다 ’ 는 말은 ‘ 연합하여 함께 산다 ’(to live together in unity) 는 말입니다 .   그러기 위해선 형제들은 아 3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 (1) 형제들은 “ 한 마음 ” 이 있어야 합니다 ( 빌 2:2, 현대인의 성경 ).   즉 , 형제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5 절 ).   (2) 형제들은 “ 한 뜻 ” 을 추구해야 합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즉 , 형제들은 예수님처럼 ‘ 내 뜻대로 마시옵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 눅 22:42, 현대인의 성경 )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   그리고 형제들은 “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 라고 하나님께 찬양드려야 합니다 ( 새 찬송가 549 장 , “ 내 주여 뜻대로 ” 3 절...

오늘의 우리의 만남과 헤어짐이 이 땅에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의 만남과 헤어짐이 이 땅에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결심한 것을 알고 나서는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는 다윗을 떠나보냈어야 했습니다 .   다윗은 요나단 앞에 무릎을 끊고 땅에 엎드려 세 번이나 절한 후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 붙들고 입을 맞추며 흐느껴 울기 시작했는데 다윗이 더욱 심하게 울었습니다 .   이 때 요나단은 다윗에게 "' 잘 가거라 .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로의 우정을 약속하고 너와 나 사이에 , 그리고 네 자손과 내 자손 사이에 여호와께서 영원한 증인이 되실 것이라고 말하였다 " 라고 말한 후 그들은 서로 헤어졌습니다 ( 사무엘상 20:41-43,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헤어진 후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 사울과 함께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죽었습니다 ( 사무엘하 1:4).   그 사실을 알게 된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을 애도하는 노래를 지었는데 그 노래에 죽은 사랑하는 요나단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 현대인의 성경 ) " 내 형제 요나단이여 , 내가 그대를 위해 슬퍼하노라 . 그대는 나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웠던고 ! 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이 여인의 사랑보다 깊지 않았던가 !](26 절 ).   오늘의 우리의 만남과 헤어짐이 이 땅에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주님 안에서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요나단은 자기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그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게 되었기에 그와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고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으며 또 자기 갑옷과 칼과 활과 띠도 주었습니다 ( 사무엘상 18:1, 3-4,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요나단처럼 우리를 사랑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   더 나아가서 , 우리가 요나단과 같은 사람이 되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