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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My Savior's Love"

"My Savior's Love"  https://youtu.be/nkFOtaO8B9c 1997 년 11 월 , 미국으로는 감사 계절에 임신한 아내를 데리고 Los Angeles 에 있는  Good Samaritan 병원에 갔었습니다 .   간호사가 검사하더니 좀 이상하다고 하여  초음파인가를 찍어 보자고 했던 것 같습니다 .  그 결과 아기가 이상하다는 것이였습니다 .   아기가 휭경막인가가 한쪽에 없어서 내장등이 위로 올라와 왼쪽 폐가 없고  심장은 오른쪽으로 많이 밀려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척추가 "S" 모양으로 되 있다고 저희 부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  저희 부부는 참 놀랬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첫째 아기  주영 ( 저희 아버님이 져 주신 이름으로서 뜻은 " 주님의 영광 ") ( 영어 이름은 제가 Charis 로 져 주었음 .   그 뜻은 헬라어 의미로 " 은해 " 임 ) 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1998 년 3 월 3 일 순산하였습니다 .   아기를 받자 마자 의사가 아내에게 한 몇 초 앉아보게 하더니 곧장 준비해 놓은 incubator 같은 것에  아기를 놓더니 데리고 나가서 응급차에 실어서 더 큰 Los Angeles Children 병원 중환자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  거기서 주용이는 55 일 동안 있었습니다 .  아기를 방문할 때마다  저는 "Jesus Loves Me" ( 예수 사랑하심은 ) 을 불러 주었습니다 .  여기서 저기 후수 같은 것이  꼿아 있었고 입에도 꼿아 있어서 우는 소리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   여기 저기 ( 머리까지도 ) 에 바늘 자국들이 있었습니다 .  아기의 고통은 저희 부부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그저 아기가 살기...

이것이 제 간증입니다: 주님의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주님의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로 기꺼이 부르고 즐겁게 하시며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는 말을 저희로 항상 하게하소서” [( 현대인의 성경 ) “나의 무죄가 판명되는 것을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쁨의 함성을 올리게 하시고 그들이 항상  '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  그는 자기 종들의 성공을 기뻐하신다 !'  하고 외치게 하소서” ]( 시편  35 편  27 절 ).              성경 시편  35 편  27 절은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   그는 자기 종들의 성공을 기뻐하신다 ! ”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는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씀 중심으로   ‘주님의 종의 형통 ( 성공 ) 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 ’라는 제목 아래 저 같은 미련하고 죄 많은 목사를 주님께서 어떻게 형통 ( 성공 ) 케 하고 계신지를 말씀 중심으로 제 삶을 뒤돌아보면서 글로나마 적어 내려가면서   ‘저 같은 목사의 형통 ( 성공 ) 도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위대하시다’고 믿음으로 신앙고백하기를 기원합니다 .   저는 다음 주 수요일  10 월  6 일이면 여기 미국 나이로  54 세가 됩니다 .   저는 종종 새벽기도회 때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큰 은혜를 기억하고자 제 삶을 뒤돌아보곤 했을 때 제 인생을 한  5 단계로 나눠서 생각하곤했습니다 : (1)  첫 번째 단계는 , 1967 년  10 월  6 일에 태어나서  12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