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 마가복음 15 장 33-36 절 ] A.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 막 15:34). 1. ( 막 15:34) “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a. 우리가 지난 주 수요예배 때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하신 이 네 번째 말씀인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를 마태복음 27 장 46 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했었음 . (1)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인 약 700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이사야 53 장 7 절 에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잠잠하실 것을 예언했는데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잠잠하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에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셨음 ( 마 27:46). (a)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데도 불구하고 우리 죄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 버림을 받으셨기에 “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신 것임 . 2. 오늘은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하신 이 네 번째 말씀인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를 마가복음 15 장 33-36 절 , 특히 34 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하고자 함 . a. 먼저 우리가 참고할 것은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란 말씀은 아람어임 . 즉 ,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아람어로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셨던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