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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든 자기의 뜻을 관철하려고 하는 것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지 못한 목사님 ( 성도님 ) 은 분노의 감정 속에서 이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과 다른 자기의 뜻을 관철하려고 어떻게 되는지 아직도 지켜 보고 있습니다 ( 요나 4:1-5). 이렇게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에 자기의 뜻을 복종시키지 않고 오히려 완고한 자기의 뜻을 관철하려는 것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머리로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교만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