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담대하라인 게시물 표시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담대하라"

"담대하라" 참으로 두렵고 또 두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주님은 우리 곁에 서서 우리에게 " 담대하라 " 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반드시 성취하실 것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주십니다 ( 참고 : 사도행전 23:10-11).

담대하라! (행 23:11)

담대하라 ! (행 23:11) 바울은 인간적으로 볼 때 담대 할 수 없었던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   그는 공회 안에 있었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의 “큰 분쟁” 한 가운데서 찢겨질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었고 또한 그를 죽이려고 먹지도 , 마시지도 않고 동맹한 사십여명의 살기 앞에서 죽음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 이들 금식 결사대원들은 단순한 감정에서 바울을 죽이려고 결심한 것이 아니라 신앙적인 신념에서 우러나오는 극단적인 경건의 표현으로 그를 죽이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 유상섭 ). 이렇게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결코 담대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바울은 어떻게 담대할 수 있었습니까 ?   그 이유는 바울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주님께서는 환난 중에 있는 바울에게 임하셔서 담대하라고 권면하시며 그가 예루살렘에서 뿐만 아니라 로마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주셨던 것입니다 .   그리고 주님은 그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켜 나아가셨습니다 . 바울을 보호해 주셨고 위험에서 건져주셨습니다 .

담대하라! (사도행전 23장 6-35절)

담대하라 !   [ 사도행전   23 장  6-35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일 우리는    이 어그러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묵상하였습니다 .   한 마디로 우리는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을 사도행전 22 장 30 절에서 23 장 5 절 말씀에서 배웠습니다 .   한 세 가지로 하나님께서 교훈을 주셨는데 첫째로 ,  우리는 범사에 선한 양심대로 하나님을 섬겨야 할 것을 배웠고 ,  둘째로 ,  바른 신앙생활하기 위해선 우리는 위선을 경멸해야 하며 ,  셋째로 ,  바른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이끌림을 받는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   이렇게 우리가 바른 신앙생활을 하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야 할 것입니다 ( 빌 2:15).   과연 우리가 어둡고 어그러진 이 세상에 살면서 빛들고 나타나는 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한 일곱 가지 필요한 요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1)  첫째는 ,  Calling ( 부르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부르셨다는   sense of calling 이 있어야 합니다 .  (2)  둘째는 ,  Conviction ( 확신 ):  구원의 확신인 기본이요 또한 근본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하며 또한 부르심에 확신도 분명해야 함 .   또한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대한 확신도 필요합니다 .  (3)  셋째로 ,  Commitment ( 헌신 ):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자는 주님께 모든 것을 받쳐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