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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신앙의 성숙함을 추구하십시다(로마서 14장 1-12절).

신앙의 성숙함을 추구하십시다 .   [ 로마서  14 장  1-12 절 말씀 묵상 ]   과연 여러분들은 가정이나 직장이나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과 분쟁을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십니까 ?   물론 제일 먼저 갈등과 분쟁을 해결해 나아가기 위해선 그 갈등과 분쟁의 원인을 파악 ( 진단 ) 해야 할 것입니다 .   예를 들어 가정에선 부부 관계나 부자 지간 관계에서의 갈등과 분쟁 ,  교회에서도 형제 ,  자매들의 관계에서의 갈등과 분쟁 ,  왜 갈등과 분쟁이 있는지 그 원인을 먼저 파악해야 존재하고 있는 갈등이나 분쟁을 해결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지난 주 화요일 새벽기도회 때 사무엘하  3 장  30 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 사람 다윗 왕의 장군이 요압이 사사로운 개인 감정인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사울 왕의 장군인 아브넬에게 복수하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됨에 큰 방해를 한 사건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깨달은 핵심 교훈은 나라나 교회가 가정이나 하나됨 ( 통일성 / 연합성 ) 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선 사사로운 개인 감정에 치우쳐서는 아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나라나 교회나 가정의 하나됨 ( 통일성 ) 이라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가정이나 교회의 하나됨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선 우리는 서로를 향한 복수심이나 용서하지 않는 마음 ,  분노 등에 치우쳐서는 아니됩니다 .   서로의 관계에서 아직도 과거의 입는 상처나 아픔 등으로 서로를 향하여 분노의 감정이나 복수의 칼을 갈고 있으면 그 가정과 교회는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   결국 갈등과 분쟁 속에서 가정이나 교회가 갈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