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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로마서 7장 24-25절)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 로마서 7 장 24-25 절 ]     로마서 7 장 24-25 절 말씀입니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   세계 선교 여행을 3 번하는 동안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을 뻔했고 [ 제 1 차 선교 여행 때 루스드라 지방에서 ( 행 14:19-20)], 또한 빌립보 감옥에도 실라와 함께 갇혔었지만 오히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했었으며 [ 제 2 차 선교 여행 때 (16:25-26)]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함에 있어서 자기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았던 [ 제 3 차 선교 여행 때 (20:24)] 사도 바울은 “ 오호라 나는 곤고한 ( 비참한 )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하고 절규하면 탄식을 했습니다 ( 롬 7:24).   그리한 후 그는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25 절 상반절에서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 고 말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를 “ 이 사망의 몸에서 ” 건져주셨기 때문입니다 (24-25 절 ).   다시 말하면 ,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감사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주셨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 란 말씀은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3:24) 라는 의미로서 하나님께서는 죄의 종이었던 바울 ( 사울 ) 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생명을 지불하셔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바울 ( 사울 ) 의 모든 죄를 속량해주셨다는 의미입니다 .   그리고 그 속량으로 말미암아 바울은 “ 하나님의 은혜로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로마서 7:24-25)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 로마서 7:24-25]   A.   ( 로마서 7:24-25)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1.     여기서 “ 오호라 ” 라는 말씀은 탄식 소리임 .   a.     심히 괴롭거나 마음이 한없이 슬플 때에 “ 오호라 ” 라고 절규를 함 .   사도 바울은 자기가 “ 곤고한 사람 ” 이라고 탄식하며 절규를 했음 . (1)   이렇게 탄식하면 절규한 사도 바울은 선교 여행을 3 번이나 한 사람이었음 . (a)   그는 제 1 차 선교 여행 때 루스드라 지방을 갔었는데 거기서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거의 죽음에 이르게 되기도 했었음 ( 행 14:19-20). (i)            그런데 “ 이튿날 그는 바나바와 함께 더베 ( 루스드라에서 약 27km 떨어진 곳 ) 로 갔음 (20 절 ). (b)   바울은 제 2 차 선교 여행 때에는 빌립보에서 깊은 감옥에 갇혔었는데 거기서 그는 실라와 함께 한 밤중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했음 .   그랬을 때 그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음 (16:25-26).   2.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믿음의 사람인 사도 바울이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롬 7:24) 라고 탄식하고 절규를 했음 .   a.     그 이유는 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하였기 때문임 (15 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