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 빚진 자 ” (2) [ 로마서 8 장 12-17 절 말씀 묵상 ] 빚진 자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 첫째로 , 성경은 빚진 자는 육신대로 살지 않는다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12 절 ). 한 마디로 , 우리는 빚진 자들로서 죄를 지면서 살아서는 아니 됩니다 . 우리는 ( 그리스도의 )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13 절 ).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 (14 절 )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법 ( 계명 ) 에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 이러한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 하나님의 아들이라 ” (14 절 ) 고 성경은 말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