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롬 9:1-8인 게시물 표시

구원 (로마서 1장 16-17절)

구원       [ 로마서 1 장 16-17 절 ]     로마서 1 장 16-17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이 말씀은 로마서 책의 주제 구절입니다 .   여기서 “ 구원 ” 이란 영원한 멸망 [ 둘째 사망 ( 계 2:11; 20:6), 불못 (19:20; 20:10)] 에서 건짐을 받아서 영생 ( 영원한 천국 ) 으로 인도함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   이 “ 구원 ” 은 (a) 과거 구원 ( 칭의 ), (b) 현재 구원 ( 성화 ), (c) 미래 구원 ( 영화 ) 를 다 포함합니다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우리는 이미 과거 구원 ( 칭의 ) 에 대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 여인의 후손 ( 창 3:15) 인 성자 예수 그리스도 ( 의 십자가의 죽으심으 ) 로 말미암아 죄인들을 구원하십니다 .   지난 주에 말씀을 잘못 전했습니다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 ( 롬 1:17) 는 말씀은 과거 구원 ( 칭의 ) 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하면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는 말씀은 단지 과거에 끝난 구원 ( 단회적 칭의 ) 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이 구절은 신자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후 , 삶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의를 경험하고 나타내야 하는 현재진행형적 삶과 구원의 역동성...

끊을 수 없는 사랑 (롬 9:1-8)

끊을 수 없는 사랑 (롬 9:1-8)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바울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에는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 롬 9:1-2).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 바울의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은 그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인 ( 롬 9:3) 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행위로 말마암아 ( 롬 9:11) 의롭다하심을 얻고자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 바울은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민족이 ( 롬 9:4-5) 그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괴로워했습니다 . 하지만 ,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을 보며 그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함과 애통함을 느끼는 가운데서도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 그것은 바로 “폐하여질 수 없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었습니다 ( 롬 9:6). 그 약속의 말씀은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7 절 )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이 약속의 말씀의 핵심은 바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입니다 . 바울은 자기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그의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 롬 9:3 절 ). 이러한 간절함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까 ? 특히 가족과 친척중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내 자신이 저주를 대신 받아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갈지라도 그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