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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 우리 가정에 풍년이 들게 하소서.’ (룻기 1장 1-6절)

‘ 하나님 , 우리 가정에 풍년이 들게 하소서 .’         [ 룻기 1 장 1-22 절 ]     우리가 평생 죽을 때까지 기도해야 할 기도 제목 중에 하나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의 선물로 주신 가정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 각자 가정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 제목들이 다 있을 것입니다 .   물론 우리가 배우자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겠지만 아마도 우리 자녀를 놓고 하나님께 날마다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   그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한 마디로 말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우리 부모의 마음은 자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사랑하는 자녀를 날마다 , 순간 순간마다 생각날 때에 마음으로라도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   그 기도 제목들 중에 저는 오늘 룻기 1 장 말씀 중심으로 새로운 기도 제목을 갖게 되었습니다 .   그 기도 제목은 바로 ‘ 하나님 , 우리 가정에 풍년이 들게 하소서 ’ 입니다 .   저는 오늘 본문 룻기 1 장 1-22 절을 목요일 아침에 묵상한 후 짧은 말씀 묵상 글을 써서 여기저기 나눈 후 금요일 오후에 다시금 묵상하면서 1 장 1 절에 “ 흉년 ” 이란 단어와 6 절 현대인의 성경에 “ 풍년 ” 이란 단어에 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룻기 1 장 전체를 다시금 묵상할 때에 비록 룻기 1 장에서는 유다 땅에 “ 흉년 ” 이 들었다가 (1 절 ) 10 년쯤이 지난 후에야 (4 절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축복하여 그 유다 땅에 “ 풍년 ” 이 들게 하셨다 (6 절 ,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가정에 적용을 해 보았습니다 .   적용하되 저는 우리 각 가정에도 흉년과 풍년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를 ...

인생의 쓴맛을 본 여인 ...

인생의 쓴맛을 본 여인 ... 인생의 쓴맛을 본 여인 나오미 ,  그녀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 룻 1:12).   그녀는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다가  남편만 죽은게 아니라 그녀의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1, 3, 5 절 ).   그녀는 늙어서 남편을 둘 수가 없었습니다 (12 절 ).   그 말은 또 다시 아들들을 낳을 수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12 절 ).   그녀는 "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 " 다고 생각했습니다 (13 절 ).   그녀는 "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 " 다고 생각했습니다 (20 절 ).  그녀는 유다 베들레헴 (1 절 ) 에서 " 풍족하게 " 살다가 (21 절 ) " 흉년 " 이 들므로 모압 지방으로 이사갔다가 (1 절 ) "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 다시 유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오게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21 절 ).   그녀는 "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 " 다고 믿었습니다 (21 절 ).   그래서 나오미는 자기를 " 나오미 " 라 더 이상 부르지 말고  " 나를 마라라 부르라 " 고 말했습니다 (20 절 ). [" 나오미 " 의 뜻은 " 나의 즐거움 ", " 마라 " 의 뜻은 " " 쓰다 " 또는 " 괴로움 "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