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마지막 사랑의 몸짓 장인 어르신이 숨을 거두시기 전에 장인 어르신이 사랑하시는 정 장로님의 목소리를 전화로나마 들으셨을 때 몸이 많이 떠셨다고 합니다 . 그 이야기를 전해 들으신 정장로님은 장인 어르신의 장례 예배 때 조사를 하시면서 많이 우셨습니다 . 저는 장언 어르신이 숨을 거두시기 전에 정 장로님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몸을 많이 떠신 것이 적어도 사랑하시던 정 장로님에게는 마지막 사랑의 몸짓이라 생각합니다 . 아마도 정 장로님은 장인 어르신의 그 마지막 사랑의 몸짓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 고 최분남 할머님 , 중환자실에서 임종 예배를 드린 후 제가 할머님에게 ' 할머니 , 사랑해요 ' 라고 말씀드렸더니 산소호흡기를 끼신 상태에서 고개를 끄덕여 주셨습니다 . 고 김창혁 목사님 , 중환자실에서 암투병중에 계셨을 때 저에게 여전히 웃음으로 농담도 하시면서 헤어질 때 서로의 손을 굳게 잡고 ' 승리 ' 하신 기억이 납니다 . 고 Mark Dubrin 형님 , 밀리워키 호스피스에서 저를 보자마자 엉엉 우셨습니다 . ' 너에게 사랑을 주노니 ...' 라는 영어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저 또한 울었습니다 . 제가 성부 , 성자 ,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기 전에 전도폭발 진단 질문을 던졌을 때 질문이 다 마치기도 전에 그는 저에게 "I have faith" 이라고 말했습니다 . 고 유정숙 권사님 , 12 월 24 일 월요일 새벽 12 시 30 분 비행기를 타고 중국을 거쳐 한국을 가고 있는데 약 4 시간 후인 새벽 4 시 30 분에 소천하셨습니다 . 저는 그 사실을 통해서도 유 권사님의 사랑을 느낌니다 . 그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