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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성령님은 "친히" ...

성령님은 친히 ... 성령님은 " 친히 "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실 뿐만 아니라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 친히 " 간구하십니다 ( 로마서 8:16, 2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