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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 “ 개처럼 보잘것없는 ” 시리아 ( 아람 ) 왕 벤하닷의 신하인 하사엘은 벤하닷 왕을 이어 시리아의 왕이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엘리사 선지자로 하여금 알게 하셨습니다 ( 열왕기하 8:13,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이 자기를 쫓아 죽이려고 했던 사울 왕에게 자기 자신을 가리켜 “ 죽은 개나 벼룩 같은 자 ” 라고 말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 사무엘상 24:14,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이 다윗 왕에게 “ 이 종이 무엇이관대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 라고 말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 사무엘하 9:8).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모든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제 대신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  그 결과 저는 하나님의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 이사야 43:4; 요한일서 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 왕 같은 제사장 ” 이 되었습니다 ( 베드로전서 2:9, 현대인의 성경 ).

사람들 보기에 보잘 것 없는 "지팡이"와 같은 우리?

사람들 보기에 보잘 것 없는 "지팡이"와 같은 우리? 하나님은 모세에게 보잘 것 없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아라. 이것으로 기적을 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애굽기 4:17, 현대인의 성경).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너는 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갈라지게 하라.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지나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모세가 바다 위에 손을 내밀자 여호와께서 밤새도록 강한 동풍을 불게 하셔서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셨으므로 바다가 갈라져 마른 땅이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이 좌우 물벽 사이로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건너갔습니다(14:16, 21-2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사람들 보기에 보잘 것 없는 "지팡이"와 같은 우리도 사용하셔서 기적을 행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