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부활하신 예수님 (2) [ 마태복음 28 장 1-15 절 ] 지난 수요 예배 때 요한복음 20 장 1-10 절 말씀 중심으로 “ 부활하신 예수님 (1)” 이란 제목 아래 은혜를 나눴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믿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고 예수님의 무덤에 온 것이 아닙니다 . 사도 베드로와 사도 요한도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어서 예수님의 빈 무덤에 온 것이 아닙니다 . 그들은 성경에 “ 그 ( 예수님 ) 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 ”(9 절 ) 이 기억나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빈 무덤 안에 있었던 예수님의 머리를 쌌던 수건과 세마포를 보고 믿었습니다 (6-7 절 ). 성경 말씀 (9 절 ) 에 근거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28 장 1-15 절 말씀 중심으로 “ 부활하신 예수님 (2)” 이란 제목 아래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 오늘 본문 마태복음 28 장 1 절을 보십시오 : “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 “ 안식일 ”( 토요일 ) 이 다 지나고 “ 안식 후 첫날 ”( 일요일 , 주일 ) “ 새벽에 ”[“ 미명에 ”( 개역한글 )]( 우리 시간으로 해 뜨기 전이니까 아마 새벽 5 시 전후인 듯함 ) “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 즉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의 시신에 몰약을 발라 드리려고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 . 오늘 본문 마태복음 28 장 2-3 절을 보십시오 : “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