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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오해를 해도 어떻게 이정도로?

오해를 해도 어떻게 이정도로? 엘리 제사장은  " 마음이 슬픈 여자 " 인 한나를  " 악한 여자 " 로 여긴 것 같습니다 ( 삼상 1:12-16). 어떻게 우리 목사님들은 여성도님을 몰라도  이 정도로 모르고 있는 것일까요 ?  여성도님들도 우리 목사님들을 봐주고 있습니다 .   사랑에 그저 감사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