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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낙담하지 않고 담대하게!

낙담하지 않고 담대하게! 구원의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의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자는  인생의 " 골리앗 " 과 같은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 낙담하지 " 않고 오히려 담대하게 그 " 골리앗 " 과 같은 상황으로 나아가 마침내 승리합니다 ( 삼상 17:32-37, 50).

사랑하는 식구에게 오해를 받을 때 ...

사랑하는 식구에게 오해를 받을 때 ... 다윗의 큰 형 엘리압은 막내 동생 다윗을 오해했습니다 .     분명히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울 왕을 따라 싸움에 나간 세 명의 형인 엘리압과 아비나답과 삼마를 위하여 "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영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이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을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 " 지고 가려고 진영에 온 것인데 , 엘리압은 다윗이 " 전쟁을 구경하러 왔 " 다고 오해를 했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엘리압은 자기 동생 다윗에게 "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  그 때 다윗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 "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 ( 삼상 17:13, 17-20, 28-29).   사랑하는 가족 형제 / 자매에게 ' 오해 ' 를 받는다는 것 쉽지 않겠지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 것이라면 , 그러한 오해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다 ' 이해 ' 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