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हम एक - 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 रोमियों 13:8-10] दूसरों के साथ आपके रिश्ते कैसे हैं ? इंसानी रिश्तों पर एक सदाबहार क्लासिक किताब है जो उन लोगों के लिए उपयोगी सुझाव देती है जिन्हें लोगों से जुड़ने में मुश्किल होती है : डेल कार्नेगी की * हाउ टू विन फ्रेंड्स एंड इन्फ्लुएंस पीपल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कार्नेगी को इंसानी रिश्तों का माहिर माना जाता है। मैं आज आपके साथ इस विषय पर उनकी कुछ बातें साझा करना चाहता हूँ : (1) दूसरों में सच्ची दिलचस्पी लें ; (2) अच्छे श्रोता बनें — ऐसा आरामदायक माहौल बनाएँ जहाँ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अपने बारे में खुलकर बात कर सके ; (3)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चियों के बारे में बात करें ; (4) छोटी - छोटी सुधारों के लिए भी दिल खोलकर तारीफ़ करें ; और (5)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य की आलोचना करने , उसे कमतर आंकने या शिकायत करने से बचें। आप क्या सोचते हैं ? ये ऐसी बातें ...
사랑하는 식구에게 오해를 받을 때 ...
다윗의 큰 형 엘리압은 막내 동생 다윗을 오해했습니다. 분명히 다윗은 아버지 이새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울 왕을 따라 싸움에 나간 세 명의 형인 엘리압과 아비나답과 삼마를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영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이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을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지고 가려고 진영에 온 것인데, 엘리압은 다윗이 "전쟁을 구경하러 왔"다고 오해를 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엘리압은 자기 동생 다윗에게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 그 때 다윗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삼상 17:13, 17-20, 28-29). 사랑하는 가족 형제/자매에게 '오해'를 받는다는 것 쉽지 않겠지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러한 오해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다 '이해'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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