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새찬송가 549장인 게시물 표시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은 불순종하는 요나 선지자가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었습니다(요나 1:12).   물론 하나님께서는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셨습니다(17절).   그러나 불신자 사공들은 요나를 살려 보려고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했습니다(13절).   그리했을 때 점점 흉용했던 바다가(11절)  "점점 더 흉용하므로" 사공들은 능히 배를 육지로 돌릴 수가 없었습니다(13절).   그 사공들은 능히 하나님과 대결해서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뜻인 요나 선지자를 바다에 던지지 않고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인 요나 선지자를 바다에 던지는 것과 충돌했지만  결국 그 사공들은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라고 말한 후  요나 선지자를 바다에 던졌습니다(14, 15절).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새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