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우리는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입니다 . “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 스가랴 9 장 12 절 상반절 ). 어제 월요일 밤에 잠들기 전에 성경을 읽다가 스가랴 9 장 12 절 상반절인 “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 라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잠시나마 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을 때 “ 갇혀 있으나 ” 란 말씀에 관하여 두 성경 말씀이 생각났고 오늘 다시금 묵상을 했을 때 또 하나 성경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1) 첫 번째 생각난 성경 말씀은 출애굽기 14 장 3 절입니다 : “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 애굽 왕 바로의 이성적인 생각대로 그가 “ 자기 전차를 갖추어 군대를 이끌고 ( 이스라엘 자손을 ) 추격 ” 했을 때 (6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스라엘 자손은 “ 광야에 갇힌 바 되었 ” 습니다 (3 절 ). 그 때 이스라엘 자손은 바로 왕과 그의 애굽 군대가 접근해 오고 있는 것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다가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모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1 절 ).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갇힌 바 되었으므로 그들은 “ 이 광야에서...